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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mallTalk

몸이 아프니

Zepie 2010.06.29 02:43
사고가 제 아무리 자유롭고 싶지만,
사고를 하는 나도 몸에 속박되어 있는 존재인지라.
고놈의 신체의 눈치를 안 볼 수가 없다.

몸이 아프다고, 이렇게 푸시시 퍼져서 파업을 하니,
뭐 이것저것 다 안되지만, 머리가 굳어버렸다.

글쓸 거리도 많고, 생각할 거리도 많고,
방학 때 뭐할지 계획도 세우고 이런저런 많은 일들이 있는데,

빨리 좀 몸이 괜찮아졌으면 좋겠네.
생각할 거리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.

<다음 포스팅 예고 - 언제가 될까.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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