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anon 40d + Tamron 17-50/2.8

뒤늦은 사진정리와 함께...

저 무렵은 시베리아를 떡실신시켰던 강추위가 몰아쳤던 시기였다.
게다가 바닷바람이 제대로 불어오는 수영만에 출사를 나갔던게 죄라면 죄였을까.

나는 이 날 저녁 앓아누웠다.